목회자를 위한 컨퍼런스 ‘건강한 가정 세우기’

2011년 6월 13일 월요일 오전 9시~오후 2시까지 풀러 신학교에서 목회자를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하였습니다. 풀러 신학교 한인 박사원과 오렌지 카운티의 코리안 복지센터와 함께 주최한 이 번 컨퍼런스에서는 한인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교회와 지역사회 단체들이 힘을 합쳐 한인사회내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가정내 폭력을 예방하고 그 피해자들을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장이 되었습니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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